[마감]옥상 정원이 빨간 꽃들로 한창이에요. (빨간 꽃 씨앗과 각종 삽수 나눔이벤트)
씨앗은 레드 메리골드, 붉은 천일홍, 펜타페테스, 금관화, 딜삽수는 형광미니달개비, 브레이니아(뿌리묘) 아메리칸블루, 퍼플프린스, 송엽국, 시페루스, 무늬트리안, 황금무늬인동(무늬인동), 공조팝, 수국 (당년지 개화 수국, 붉은 줄기, 핑크색-청보라색, 삽수 많을 예정, 블ㄹㅅ타), 화이트핑크샐릭스 (뿌리묘, 키가 커서 잘라보낼 수 있음)뿌리묘 2종 제외하곤 모두 삽수로 드립니다. (최소 2~4줄기 정도씩)측백나무나 향나무 삽목 도전해보실 분들은 당첨되신 후 댓글로 같이 알려주세요.(골든스마라그, 에메랄드그린, 블루엔젤 가능)*당첨 되신 후 필요한 것만 알려주셔도 좋아요**착불로 보내요**야외에서 기르던 식물들이에요. 예민 곤란**착불 택배는 중간에 사라질 수도 있어요. 책임 곤란ㅜ*몬스테라 뜨개 키링도..
2025. 9. 20.
우리 집에 맞는 화단은? 나무, 플라스틱, 철제 화단 장단점 총정리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옥상이나 마당, 또는 베란다에서 텃밭을 만들 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게 바로 화단의 재질입니다.같은 흙과 같은 작물을 심더라도, 어떤 재질의 화단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관리 편의성, 내구성, 가격, 심지어 작물의 생육에도 영향을 줄 수 있지요.오늘은 흔히 볼 수 있는 나무틀밭(나무 화단), 플라스틱 상자 텃밭, 그리고 철제 아연코팅 화단을 비교해보겠습니다.🌱 1. 나무틀밭 (터키식틀밭)가장 전통적이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화단입니다. 원목이나 방부목을 사용해 틀을 만들어 흙을 담는 방식인데, 마당에 두면 정원과 잘 어울리고, 식물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룹니다.장점미관적으로 가장 자연스럽다.흙 속 수분을 적당히 흡수..
2025. 9. 4.